[전체] 넹 소소한 짝사랑 이야기나 들어줘요

네 저는 평범한 학생인뎁쇼.

좋아하는 남자얘가 있슴다. 그 친군 저랑 유치원도 같이 다니던 소꿉친군데 이번에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아. 그 얘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심지어 바느질같은 집안일도 잘합니다. 착하고요 귀엽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좋아 했던건아니고 호감 살짝있었던 정도? 그 좋아하게 된 계기가 그때 얘가 제 짝꿍 이었는데 뒤에 있던 친구가 제 생일을 물었어요. 근데 옆에서 그 친구가 정확히 5월28일(제 생일) 이러더군요. 제가 그친구에게 생일을 알려준지 몇년 지난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더군요(저도 지만;;) 암튼 그래서 그때 부터 좋아햤습니더. 지금은 그 친구도 제가 좋아하는거 알고 친구들에겐 진게로 들켜 버린;; 지굼까지 짝사랑썰 들어주셔서 감사함다ヽミ ´∀`ミ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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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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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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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닉이 안 바뀌네여..ㅠㅠ 어카죠? 실명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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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꺙
      작성자
      다른사람들은 새우꺙으로 보이나요? 왜 저는 제 실명으로 보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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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터
      닉 새우꺙으로 보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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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꺙
      작성자
      리히터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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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누굴까
    전 어린이집때부터 만나왔었는데 임진각도 놀러가고 많이 같이 놀았거덩여? 엄마들끼리도. 그래서 제가 뭔 생각으로 짝사랑 얘기를 한 적도 있는 ㅋㅋㅋ  가까운 사이긴 하지만 좋아하진 않았는데 걔가 미국으로 가면서.. 지금 좀 그립거든요..?? 감정이 좀 많이 묘해요 ㅜ.ㅜ 이런 감정은 첨이라구욧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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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꺙
      작성자
      에에-!? 미국으로 떠났구나... 슬프시겠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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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1
    그래서 고백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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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꺙
      작성자
      아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