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비번 누르고 들어가 울면서 쭈그리고 복도에 있는데 마침 이모가 있어서 엄마랑 이모랑 차타고 소아과 갔어요, 거기서는 초음파? 하고 맹장일수도 있는데 잘 안보이는데다 일찍오면 확인할수 있는데 늦어서 큰병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이모가 허리 아픈데 저를 업고서 이동하고 엄마도 힘든데 절 업어주니까 너무 미안해서 사과도 했어요, 아무튼 ㅇㅇ병원에 갔는데 걷는게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휠체어도 태워줬어요(처음탐).그상태로 목말른데 물먹지말라해서 못먹고 기다리다 초음파랑 엑스레이찍고 간호사분이 휠체어 밀어주시는데 한참을 가고서야 도착했는데 거기가 크고 하얀 원기둥있잖아요 사람 들어가서 아픈부분 찾는거 거기 들어가서 찍고 다시 한참 돌아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결과를 보니 맹장염이 맞던거죠. 그런데 여기서 치료할수없고 다른 병원 가야된다고 병원이름 써주고 보내심.. 그래서 ㅇ병원에 가게됬어요.
이제 다음편이 마지막이에요! 치료랑 제활부분은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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